엄태웅·윤혜진 딸 지온, 13세에 178cm…"너무 길어"
배우 엄태웅과 발레리나 윤혜진의 딸 지온 양의 폭풍 성장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. 윤혜진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딸 지온 양의 근황을 전했다. 윤혜진은 사진과 함께 “얜 너무 길다 이제”라며 “내려찍으니 사람 같다”는 글을 덧붙였다. 공개된 사진 속 지온 양은 흰색 민소매 상의에 데님 팬츠를 입고 계단에 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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